2009년 08월 19일
다녀왔습니다!

행사할땐 정말 너무피곤해서 orz 안간힘을다해서 웃어본사진이 저정도;
전날 거의 못잔데다가 식중독이 겹쳐서 매우 힘들었었어요 ㅜ ㅜ
++++
행사장으로들어갈때 정말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압도될 정도로 많았기때문에
과연 코미케구나 하고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그열기란..(..)
부스입장으로 해도 한참걸리더라구요; 가서 부랴부랴정리하니 9시반쯤.
행사자체는 10시부터 3시반정도까지?
가져간책은 2시근처에 무사히 완매되었어요> <
처음엔 많이 가져가서 안팔리면 어째하고 시이나를 원망했지만(..)
전부들고갔기때문에 orz 엄청무거웠었거든요..;
차근차근 다 나가줘서 홀가분하게 돌아올수잇어서 기쁩니다.
응원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받고ㅠㅠ
디맥 가져오셔서 싸인 해달라는분도 있었어요..깜놀;
(한국어로 인사도 .. 감동했습니다.)
정말 행사장이 무시무시하게 크고 사람도 많아
화장실 갔다가 자리로 돌아오는것도 탐험의 기분 이였기 때문에
찾아온사람은 용자라는생각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할줄아는 일어가 도죠. 랑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밖에없었기에(..)
공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orz
그래도 알아듣는것은 거의다 해서 그간본 아니메들이 고마울뿐이고(..)
++++
아는사람이없어 간단한인평(..)
같이가서 해석다해주고 도와준 시이나 고마웡 ㅜㅜ 사랑함..
전날 뵌 아찡님 언제나 신세지고 있습니다.맛있는데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디묘 눈물나게 반가웠어. 여전히 이쁜다리(..)하그하그+마야마도!
주크랑 레나도 외국서보니 한층반가운..매진축하!
한층미소년스러워진(..)SR 너무오랫만에 본!반가웠엉
그리고 찾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_)
++++사진몇장++++


오랫만에 만난 디묘와함께. 무한 야끼니꾸로 충전된 모습입니다.
잠깐이였지만 반가웠엉 겨울엔 좀 넉넉한일정으로 갈꾸마 ㅜㅜㅜㅜ
시간 잘 맞춰가서 정시에 목 움직이는것도 보고..건담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두근두근하더군요.
++++
책은 한국에선 판매예정이 없습니다.
일어로만 인쇄해서;; 나머지는 위탁숍에 맡길것 같아요
한국에는 개인지로 나눠서 내기로 하였습니다
9월이나 10월근처에 나올듯합니다^^>
# by | 2009/08/19 19:50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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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참가 한건 알고잇엇는데 저도 처음참가라 어리버리해서 부스에 놀러가질못했네요 으앙 메이드복 하아하아항가///ㅂ///////
아는 분의 말에 따르면 역시 코미케라고 하시더군요 덜덜...
사진보니까...나 얼굴에서 광이 나는....ㅁㄴㄻㄴㅇ
야끼니쿠의 힘인지 기름인지...
담엔 넉넉하게 놀러와여;ㅁ;/쭙♡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니 아쉽네요;ㅅ;
완배 축하드려요>ㅂ<
수고했어 ㅇㅁㅇ/
고생했어 ㅊㅋㅊㅋ .. 정리잘하구 푹쉬길 ㅋㅋ
코스프레 하고 가셨을줄이야...!!!
우리네보다 인구수가 많은곳이고.. 기타 상품화도 더 발전한곳이니 사람들이 많을수밖에요..
전에 코미케 사진 보았을때도 어마어마 하던데요(...)
저곳도 사건,사고가 많던데.. 그래도 무사히 치루셔서 다행입니다.
1:1 사이즈 건담 이제 철거할 날도 얼마안남았는데.. 사진이라도 찍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사실.. 구건담도 신건담도 아닌 SD건담 무사 를 좋아합니다^^;
회지보고서 일본어도 제법 하실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1:1 사이즈 건담보니 생각난 만화한편.
http://mattmoylan.deviantart.com/art/Lil-Formers-Robo-Films-129311574
그리고 혹시나 몰라 번역된것도 올려봅니다.
http://angelhalo.org/bbs/zboard.php?id=imag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영화&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973
하지만 전 서코도 버거워져가는데...
서코 자주 오셔주세요, 싸인받을게요 ^^ (아니면 제가 님을 발견못한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