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5일
사노라면

0.
힘든일이 많이 지나갔다.
감당하기 어려운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서
어느 순간은 이게 드라마를 보고 있는게 아닌가하고.
그래도 남은 사람들은 감내하고 이겨내서
사라진 사람들이 조금은 후회하며 여기도 살만한곳이였노라고
말할수있게...살아야 한다.
평안하기를.
그래도 ..참 그립다.
1
주말에 날씨가 시원-해서.
약간 까슬한 이불에 실리콘베개에 실리콘 죽부인(앙코르와트서공수한;)
끌어안고 자는데 자도자도 지치질(..)않아서
금요일밤에 잠들엇는데 일어나보니 일요일아침.
ㅜㅜ
주크님 미안여;;;
부코도마감해야되는ㄷ..ㅜㅜㅜㅜㅜㅜㅜ
2
얼마전에 구입한 위랑 위핏
과연 그명성대로 위핏은 몇번안하게되고(..)
페이퍼 마리오 이주만에 클리어.♪
재밌다!!!!
3.
잘살고 있겠지- 싶었는데 이런일로 다시 이름 떠올리게 하는구나.
솔직히 좀 실망스럽네.
4.
좀더 주변의 사람들. 아끼고 보듬어야지 싶다..
5.
다시 월요일~
# by | 2009/06/15 01:38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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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까지 학교생활하는 학생인지라..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는데 그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