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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저녁 11시경 분당근처에서 1500-2를 타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ㅠㅠ

격조했었습니다
최근에 회사도 바쁘고 건강도 별로 좋지 못해서 회사 메신져만 켜놓는데다가
핸드폰이 리셋되니 본의아니게 잠수탄게 되네요 ㅇ<-<

제목은 다름 아니라 어제 저녁에 집에 귀가하다가 어울리지도않는 기절3크리로;
버스가 10분정도 못가고있었는데 기다려 주시고
핸드폰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연락해주시고 하셨던분들이있어서
감사인사를 드리고싶어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ㅜㅜ
세상은 아직 아름다워요 ㅜㅜㅜㅜㅜㅜ

어제 월급날이라 기분 좋게 오빠랑 밥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빠이빠이하고
버스에서 노곤노곤 졸다가 내릴려고 일어나서 조금 서있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버스 계단에 뒹굴고 있지 않겠습니까..(.....
저야 기억이 안나지만;;
넘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부딛히면서 몇분정도 기절해 있었다고 다들 웅성웅성
별로아픈데도없고..ㅇ<-<.. 죄송합니다 하고 일어나는순간에
다시 기절해서  깨어나니 버스의자에 눕혀져 있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하고 내려서 걷다가 다시 기절..
일어나보니 구급차가 와있고 벤치에 눕혀져 있더군요 ㅇ<-<
다행히 버스에 의사인분이 타고 계셔서 간단히 진료해주시고
이영애를 닮은 이쁜언니가!(그상황에 얼굴을 보고있었다니...ㅇ<-<)
핸드폰으로 초코오빠랑 가족 불러주시고
버스기사 아저씨가 119 연락 해주시고
이름 모를 아저씨께서 팔다리를 주물러주시고 있었어요
계속 시야가 어둡고 정신이 왔다갔다 해서  확실한 기억은 안나지만
죄송하다고 한 기억은 있는데 연락처도 못물어보고ㅠㅠ
감사하다는 인사를 못드려서 orz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저때문에 늦은밤에 귀가 늦은분들도 계실텐데 너무 죄송하구요)
그리고 하얗게 질려 분당까지 택시타고 날아온 초코오빠랑 부모님 감사합니다

딱히 증상도 예고도 없이 기절한터라.. 잘못했으면 크게다칠뻔했는데 죽다 살아난 기분이네요;
평소대로 지하철타고 왔으면..
혹시 전철 기다리다 넘어졌으면..생각하다보니 오싹하기도하고..ㅠㅠ

어제 응급실가서 진료결과는 다 정상으로 나왔는데
혹시몰라서 몇가지 검사를 더 하기로 했습니다.
주변분들 건강조심 하세요 ㅠㅠ/;;

by 아신 | 2009/10/27 23:02 | 트랙백 | 덧글(25)

다녀왔습니다!

<< 썩은 표정의 메이드 ㄲㄲ >>
행사할땐 정말 너무피곤해서 orz 안간힘을다해서 웃어본사진이 저정도;
전날 거의 못잔데다가 식중독이 겹쳐서 매우 힘들었었어요 ㅜ ㅜ

++++

행사장으로들어갈때 정말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압도될 정도로 많았기때문에
과연 코미케구나 하고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그열기란..(..)
부스입장으로 해도 한참걸리더라구요; 가서 부랴부랴정리하니 9시반쯤.
행사자체는 10시부터 3시반정도까지?
가져간책은 2시근처에 무사히 완매되었어요> <
처음엔 많이 가져가서 안팔리면 어째하고 시이나를 원망했지만(..)
전부들고갔기때문에 orz 엄청무거웠었거든요..;
차근차근 다 나가줘서 홀가분하게 돌아올수잇어서 기쁩니다.
응원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받고ㅠㅠ
디맥 가져오셔서 싸인 해달라는분도 있었어요..깜놀;
(한국어로 인사도 .. 감동했습니다.)
정말 행사장이 무시무시하게 크고 사람도 많아
화장실 갔다가 자리로 돌아오는것도 탐험의 기분 이였기 때문에
찾아온사람은 용자라는생각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할줄아는 일어가 도죠. 랑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밖에없었기에(..)
공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orz
그래도 알아듣는것은 거의다 해서 그간본 아니메들이 고마울뿐이고(..)

++++

아는사람이없어 간단한인평(..)
같이가서 해석다해주고 도와준 시이나 고마웡 ㅜㅜ 사랑함..
전날 뵌 아찡님 언제나 신세지고 있습니다.맛있는데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디묘 눈물나게 반가웠어. 여전히 이쁜다리(..)하그하그+마야마도!
주크랑 레나도 외국서보니 한층반가운..매진축하!
한층미소년스러워진(..)SR 너무오랫만에 본!반가웠엉
그리고 찾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_)

++++사진몇장++++

시이나짱이 선물받은 초코. 너무예뻐서 먹을수없어..orz

건담앞에서.
오랫만에 만난 디묘와함께. 무한 야끼니꾸로 충전된 모습입니다.
잠깐이였지만 반가웠엉 겨울엔 좀 넉넉한일정으로 갈꾸마 ㅜㅜㅜㅜ
시간 잘 맞춰가서 정시에 목 움직이는것도 보고..건담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두근두근하더군요.

++++

책은 한국에선 판매예정이 없습니다. 
일어로만 인쇄해서;; 나머지는 위탁숍에 맡길것 같아요
한국에는 개인지로 나눠서 내기로 하였습니다
9월이나 10월근처에 나올듯합니다^^>

by 아신 | 2009/08/19 19:50 | 트랙백 | 덧글(20)

コミックマーケット

日曜日に出場です. :D
LUCYさんと一緒に. 花の主題でイラスト本です.


================================================
일요일에 코미케참가합니다.
초코님(Lucy)과 트윈지에요
300일 답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헝헝

건질거없는 제그림속에 유일하게 맘에드는부분..;

by 아신 | 2009/08/12 01:02 | 트랙백 | 덧글(24)

300

이런 이벤트라니;;
실제로 겪어보니 놀래서 계속 어버버하게 되더군요;
너무 고마워요 ㅜ ㅜ
늘 받기만 하는것같네요
저도 잘할께요 > <;

by 아신 | 2009/08/02 19:58 | 트랙백(1) | 덧글(49)

다녀왔습니다!

++
태풍을가르며 다녀왔습니다!
원래 롤러코스터도 못타는 소심장이라 매우스릴만점이였구요..
제주도 인증샷

바람이 많이불어 조금 힘들긴했지만 재밌었어요!!
음식도 맛있고 우도에서  본 일몰은 너무예뻤습니다.

이제 작업슬슬해야지여..휴가도끈나가고;ㅅ;

++++++
책은 9월에나 나올듯 합니다. 작업중;

by 아신 | 2009/07/23 16:28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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